AI가 흉내낼 수 없는 것, 내 뇌 안에 있다 — 브레인 리부트AI가 흉내낼 수 없는 것, 내 뇌 안에 있다 — 브레인 리부트

나는 브레인트레이너다.
뇌를 고치는 사람이 아니다. 뇌를 치료하는 의사도 아니다. 내 뇌를 내가 원하는 대로 쓸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다. 처음 브레인트레이너를 공부할 때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이 있다.
"뇌 활용은 누구의 독점 지식이 아닙니다. 누구나 갖고 있는 자신의 뇌를 스스로 잘 활용하자는 것입니다."
이 한 문장이 나를 브레인트레이너로 이끌었다. 그리고 그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 나왔다.
브레인 리부트.
■ 이 책은 어떻게 탄생했나
브레인 리부트는 한 사람이 쓴 책이 아니다. 지난 23년간 브레인 잡지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뇌활용의 가치를 탐구하고 기록해온 18인의 전문가들이 함께 완성한 책이다.
■ 기획자 장래혁 편집장
장래혁 편집장은 뇌과학에서 뇌활용으로의 전환을 이끌어온 대표 전문가다.
23년간 브레인 잡지를 이끌며 뇌를 단순히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삶에 활용하는 패러다임을 만들어왔다.
"지식과 기술이 중심이었던 20세기 외적 역량에서, 보이지 않는 21세기 내적 역량의 가치를 인식하는 것. 그것이 AI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의 진짜 경쟁력입니다." — 장래혁 편집장
■ 핵심 필진 노형철 사무국장
노형철 국장은 2005년부터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브레인트레이닝을 직접 실천해온 현장 전문가다. 책상 위 이론이 아니라 본인이 몸으로 경험한 브레인트레이닝을 글로 풀어낸다.
"브레인트레이너의 정체성은 브레인트레이닝입니다. 매일 1분이라도 자기 뇌에 관심을 갖는 것, 그것이 시작입니다." — 노형철 사무국장
■ 23년이 한 권에 담겼다
브레인 잡지는 대한민국 유일의 뇌 전문 잡지다.
2003년 창간 이후 23년간 뇌과학·뇌교육·뇌활용의 최전선을 달려왔다. 그 23년의 핵심 원고들이 단행본으로 엮였다.

■ 뇌를 고치는 게 아니라 활용하는 것
세상에 뇌과학 책은 많다.
신경가소성을 기반으로 한 자기계발서도 넘쳐난다. 그런데 브레인 리부트는 결이 다르다.
■ AI 시대일수록 내 뇌가 중요하다
ChatGPT, Claude, Gemini. AI는 날마다 똑똑해지고 있다. 그럴수록 역설적으로 인간만이 가진 것의 가치가 높아진다.
브레인 리부트가 말하는 AI가 흉내낼 수 없는 영역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감각, 몰입, 성찰, 사유, 연결, 공생. 살아있는 몸으로 세상을 느끼고, 깊이 생각하고, 타인과 연결되는 것. 이것은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가질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영역이다.
■ 편집국장의 한 마디
나는 브레인트레이너이자 27년차 두피 전문가다.
머리카락이 자라는 두피 아래, 뇌가 있다. 27년간 두피를 만져온 내가 뇌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뇌는 누구의 것도 아니다. 내 것이다. 그 뇌를 내가 어떻게 쓸 것인지 알려주는 책이 있다면, 읽어야 하지 않겠는가.
출처: 브레인미디어 / 한국강사신문 /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정세연 편집국장 | 이음미디어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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