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EUM MEDIA
세상과 당신을 잇는
이음미디어
이음미디어는 세상과 당신을 잇고, 당신의 성공이 우리의 뉴스입니다.
지역의 작은 목소리부터 AI 시대의 큰 흐름까지 — 매일 새 이야기를 전합니다.
OUR MISSION
왜 이음미디어를 시작했나
뉴스가 넘쳐나는 시대에, 정작 믿을 만한 이야기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조회수를 좇는 자극적 헤드라인, 광고와 구분되지 않는 협찬 기사, 출처 없는 인용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이음미디어는 "천천히, 정확하게, 끝까지"를 약속합니다. 매일 쏟아지는 속보가 아니라, 깊이 있는 기획을, 클릭 유도가 아니라 맥락을 전합니다.
그리고 독자 한 사람의 이야기를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이웃의 사연, 시민의 제보, 평범한 사람의 비범한 순간을 기록합니다. 그것이 이음(連)의 시작이라고 믿습니다.
CORE VALUES
우리가 지키는 네 가지
🔗
연결
세상과 사람, 사람과 사람을 잇습니다. 분절된 정보를 맥락으로 엮어 독자에게 전합니다.
🛡️
신뢰
확인된 사실만을 보도합니다. 출처를 밝히고, 광고와 기사를 분리합니다.
🌱
성장
독자와 함께 성장합니다. 시민기자 양성, 평생교육 연계로 지역의 목소리를 키웁니다.
⚖️
공정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된 시각을 유지합니다. 약자의 편에서 묻고 기록합니다.
7 CHANNELS
일곱 개의 결, 하나의 이음
주제별로 나뉘지만, 모든 채널은 하나의 편집 원칙을 공유합니다.
EDITORIAL PRINCIPLES
편집 5대 원칙
“이음미디어는 정보를 모으지 않고, 정보를 거릅니다.”
01
사실 확인
모든 보도는 최소 2개 이상의 출처로 교차 검증합니다. 추측은 보도하지 않습니다.
02
광고 분리
광고·협찬 기사는 [협찬] 표기를 명시합니다. 보도 영향력을 광고와 거래하지 않습니다.
03
독립성
특정 정파·기업·이익단체로부터 독립된 편집권을 행사합니다.
04
시민 참여
시민기자와 독자 제보를 1차 취재원으로 존중합니다.
05
AI 시대 대응
ChatGPT·Perplexity 등 AI 검색이 인용할 신뢰 가능한 1차 사실 매체가 됩니다.
PEOPLE
만드는 사람들
발행인
성창운
발행인
이음미디어를 설립하고 운영을 총괄합니다. 지역 언론의 지속 가능성과 독립성을 지키는 일에 책임을 집니다.
편집국장
정세연
편집국장
편집 방향과 보도 품질을 책임집니다. 27년 두피관리 전문가 경력을 바탕으로 생활 밀착 콘텐츠를 직접 기획·취재합니다.
FOUNDING STATEMENT
창간사
"세상에는 기록되지 못한 이야기가 너무 많습니다.
이음미디어는 그 이야기들을 잇겠습니다.
속보보다 늦어도 괜찮습니다.
깊이 있게 기록하겠습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곧 우리의 뉴스입니다."
— 정세연 편집국장, 창간사 중에서
EUM MEDIA FAMILY
이음미디어 패밀리
🎤
봉숭아학당 문화혁신학교
방송스피치 교육. 이음미디어 발행 법인. 수료 후 이음미디어 시민기자로 활동 가능.
😄
웃자대한민국 협회
웃음치료·문화 협회. 이음미디어와 긍정 에너지를 함께 전합니다.
🎓
이음평생교육원
준비 중 · 시민기자 과정. 이음미디어 1년 실적 기반 2027 설립 예정.
COMPANY INFO
회사 정보
| 매체명 | 이음미디어 (E-UM MEDIA) |
|---|---|
| 발행인 | 성창운 |
| 발행 형태 | 인터넷신문 |
| 등록번호 | 서울 아56526 |
| 등록일 | 2026년 04월 27일 |
| 발행소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699, 2층 |
| 전화번호 | 02-6956-0339 |
| 도메인 | eummedia.kr |
| 제보·광고 문의 | press@eummedia.kr |
| 발행 법인 | 주식회사 봉숭아학당문화혁신학교 |
편집 방침
- 01.속보보다 깊이를 추구합니다.
- 02.사람 중심으로 기사를 씁니다.
- 03.광고와 기사를 명확히 구분합니다.
- 04.독자의 제보와 의견을 소중히 여깁니다.
- 05.SEO·AEO 최적화로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합니다.
이음미디어는 듣는 신문입니다
모든 기사를 소리로 들을 수 있습니다. 눈이 피로한 날에도, 손이 바쁜 순간에도 기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화면낭독기를 사용하는 시각장애인 독자도 기사 전체를 읽을 수 있도록 지면 구조를 정비했습니다. 제목과 본문, 인용과 사진 설명이 구분되어 읽히고, 키보드만으로도 본문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곳이 있을 것입니다. 불편한 점을 알려주시면 고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