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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보이스[세상을 잇다] "30년의 침묵을 깨다" — 신의 초능력 만능 해결사, 박용태 박사를 만나다

[세상을 잇다] "30년의 침묵을 깨다" — 신의 초능력 만능 해결사, 박용태 박사를 만나다

이음매거진 | 사람과 사람 사이"더 늦기 전에 나와야 했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더 이상 방관할 수가 없었어요."[사진] 만능해결사 박용태님■ 낯선 이름, 낯선...
정세연 편집국장2026.04.14읽기 5분조회수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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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잇다] "30년의 침묵을 깨다" — 신의 초능력 만능 해결사, 박용태 박사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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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매거진 | 사람과 사람 사이"더 늦기 전에 나와야 했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더 이상 방관할 수가 없었어요."[사진] 만능해결사 박용태님■ 낯선 이름, 낯선 세계유튜브 채널 '토닥토닥행자TV'에 한 남자가 등장했다.

스스로를 "신의 초능력 만능 해결사"라 부르는 박용태 박사.

(참고로 '박사'라는 호칭은 그가 직접 붙인 애칭으로, 공식 학위와는 무관하답니다.

)처음엔 낯설다.

그 이름도, 그 말도.

하지만 그가 30년 넘게 쌓아온 세계관을 듣다 보면, 단순히 웃어넘기기엔 너무나 진지한 눈빛과 마주하게 된다.

학문, 인간, 자연, 그리고 생명과학 — 네 가지 비정형 영역을 평생 탐구해온 그가 이제 대중 앞에 서기로 결심했다고 말한다.

그것은 그의 표현대로, "세월이 더 흐르기 전에 내려야 했던 결단"이었다.

■ 그의 언어로 세상을 보다박용태 박사의 세계관은 독특하다.

그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숫자로 표현한다.

인간의 예지력, 신뢰도, 영적 역량을 퍼센트(%)로 수치화한다.

그가 이름 붙인 체계, SSM(Systematized Spiritual Metric) — 영적 지표의 정량화다.

"예지력이 45% 수준이면 미래를 정확히 통찰하기 어렵습니다. 55%가 넘어야 비로소 타인의 문제를 간파할 수 있어요."그의 진단에 따르면, 인간관계의 핵심은 의리(義理)의 수치다.

50% 이상이면 함께할 수 있는 사람, 그 이하라면 신중하게 거리를 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익숙하지 않은 언어다.

하지만 그 안에는 — 사람을 쉽게 믿지 말라는, 오랜 경험에서 나온 — 나름의 철학이 담겨 있다.

■ 해결사! 또 다른 시선으로,박 박사가 가장 힘주어 말하는 것은 질병의 근원이다.

"암이 왜 생기는지, 우울증이 왜 낫지 않는지 — 현대 의학은 그 뿌리를 건드리지 못합니다."그는 만성 질환과 난치성 정신질환의 원인을 탁기(濁氣) — 인체에 침투하는 부정적 에너지 — 에서 찾는다.

탁기가 면역 체계를 무너뜨리고, 그것이 질병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그의 논리다.

그리고 그 탁기를 제거하면, 면역력이 회복된다고 주장한다.

자신의 방식으로 치유한 사례들을 들며, "1년 사후 관리(AS)"까지 약속한다.

이 부분에서 독자는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

의학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은 영역임을 기억하면서도, 현대 의학이 답하지 못하는 고통 앞에서 다른 언어를 찾는 이들이 존재한다는 사실 또한.

■ 업보와 환생, 그리고 우주의 균형박 박사의 이야기는 현생을 넘어 전생과 내생으로 확장된다.

그는 말한다.

한 사람의 현재 삶은 전생의 업보와 조상의 에너지로 이미 상당 부분 결정되어 있다고.

성공을 가로막는 '살(煞)'과 '인동살', 조상과의 영적 합의율 — 이 모든 것이 현실에 영향을 미친다는 세계관이다.

어떤 이에게는 낯선 미신으로 들릴 수 있다.

또 어떤 이에게는, 삶이 풀리지 않는 이유를 찾는 간절한 물음에 대한 하나의 답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 사람들을 살리고 싶은 만능해결사박용태 박사는 숨지 않겠다고 말한다.

"한국 사회는 잘난 사람이 드러나는 것을 시기합니다. 하지만 더 많은 사람을 살리려면, 당당하게 알려야 합니다."그는 방송과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세계를 더 넓게 펼치고 싶어한다.

카메라 앞에 서고 싶은 마음, 더 많은 이들에게 닿고 싶은 열망 — 그것은 분명히 느껴졌다.

어쩌면 그것이 가장 인간적인 면모일지 모른다.

30년을 갈고닦은 자신의 세계를 세상과 나누고 싶은, 누구에게나 있는 그 마음.

■ 에필로그 | 판단은 독자에게박용태 박사의 세계는 쉽게 재단할 수 없다.

그의 언어는 기존 과학이나 의학의 언어와 다르다.

하지만 오랫동안 한 길을 걸어온 사람의 무게는, 분명 그 안에 있었다.

믿고 따를지, 흥미로운 세계관으로 바라볼지 — 그것은 온전히 독자의 몫이다.

다만 이것만은 기억하자.

우리 주변에는 아직 공식적인 언어로 설명되지 않는 고통이 있고, 그 고통을 향해 손을 내미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토닥토닥행자TV에서 박용태 박사의 이야기를 직접 만날 수 있다.

🔽토닥토닥행자TV >>바로가기글 | 이음매거진 편집부 [세상을잇다] 사람과 사람, 이야기와 이야기 사이.

정세연 편집국장 | press@eummedi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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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cindy100_1ac91b
2026.06.21
👍 0
고통받는 사람들을 방관할수 없다는 그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 기사를 쓴 기자
정세연 편집국장
닥터리부트 두피관리센터(일산) 원장 · 두피전문가 27년 · 이음미디어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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