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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보이스[현장르포] 웃음치료사 오행자 교수, SSG 랜더스필드 시구로 수만 관중을 하나로 묶다.

[현장르포] 웃음치료사 오행자 교수, SSG 랜더스필드 시구로 수만 관중을 하나로 묶다.

2026년 4월 7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 이음매거진 편집부류현진의 마운드에서 '웃음 핵폭탄'이 터졌다야구보다 뜨거웠던 3분간의...
정세연 편집국장2026.04.13읽기 5분조회수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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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포] 웃음치료사 오행자 교수, SSG 랜더스필드 시구로 수만 관중을 하나로 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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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7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 이음매거진 편집부류현진의 마운드에서 '웃음 핵폭탄'이 터졌다야구보다 뜨거웠던 3분간의 긍정 에너지 현장 기록[이음매거진 에디터=정세연]▶FACT CHECK 일시 2026년 4월 7일(월) 오후 6시 30분장소 인천 SSG 랜더스필드경기 SSG 랜더스 vs 한화 이글스 (류현진·타케다 선발)시구자 오행자 교수 (웃음치료사·인문학 강사·웃자대한민국협회)특별행사 5회말 클리닝타임 3분 웃음치료 · 웃자대한민국협회회원 30여 명 응원[사진]웃자대한민국협회 제공■ 코리안 몬스터의 날, 마운드는 웃음으로 열렸다4월 7일 월요일 저녁, 인천 SSG 랜더스필드는 평소와 달랐다.

한화 이글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선발 등판하는 날, 구장을 가득 채운 팬들의 기대감은 경기 시작 전부터 이미 최고조에 달해 있었다.

그런데 그날 밤, 류현진보다 먼저 마운드를 뜨겁게 달군 인물이 있었다.

주인공은 웃음치료사이자 인문학 강사 오행자 교수.

'웃자대한민국협회'를 이끌며 전국 기업과 단체에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가, 인생에서 단 한 번 서기도 힘든 그 마운드 위에 섰다.

야구를 처음 접해본 초보 시구자가 던진 것은 단순한 야구공이 아니었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활짝 웃기를 바라는 '긍정의 에너지' 그 자체였다.

"행복은 운이 아니라 선택입니다.오늘, 저는 이 마운드에서 그 선택을 던집니다."— 오행자 교수, 시구 전 소감[사진]웃자대한민국협회 제공■ 최민준 선수와 '웃음 피칭' — 긴장을 설렘으로 바꾸는 기술시구 연습을 위해 그라운드에 들어선 오행자 교수를 반긴 것은 SSG 랜더스의 간판 포수 최민준 선수였다.

경기를 앞둔 프로 선수의 팽팽한 긴장감.

그 긴장감을 가장 빠르게 녹이는 방법을 오행자 교수는 이미 알고 있었다.

"민준 선수, 공을 던지기 전에 우리 뇌를 먼저 웃게 해볼까요? 15초만 크게 웃으면 공의 궤적도 행복해진답니다!" 프로 선수도 박장대소하게 만든 이 한 마디.

두 사람이 함께 촬영한 웃음치료 유튜브 영상은 현장을 순식간에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야구를 처음 접한 초보에게 최민준 선수는 친절한 스승이었고, 최민준에게 오행자 교수는 구장 안 최고의 웃음 파트너였다.

이 유쾌한 만남의 영상은 SSG 랜더스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웃자 대한민국!" — 그라운드에 울려 퍼진 행복의 선언[사진]웃자대한민국협회 제공오후 6시 30분.

장내 스피커에서 힘찬 "웃자 대한민국" 노래가 흘러나왔다.

오행자 교수가 투수 판 앞에 섰다.

연습 때의 당당함과는 달리 수만 명의 시선이 집중되는 순간, 누구라도 긴장하지 않을 수 없다.

힘차게 던진 공은 포수 미트 직전에 살짝 앞에 떨어졌다.

완벽한 스트라이크는 아니었다.

그러나 그 순간 오행자 교수가 선택한 것은 아쉬움이 아닌 환한 미소였다.

완벽한 투구보다 중요한 것은 도전을 즐기는 태도라는 것, 그녀는 그라운드 위에서 온몸으로 증명했다.

■ 5회 말 3분의 마법 — 만 명을 하나로 묶은 '장군 웃음'그러나 이날의 진짜 하이라이트는 따로 있었다.

5회 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 오행자 교수가 다시 마이크를 잡았다.

기업 강연에서 수백 명을 압도해온 그 에너지가 이번엔 수만 명을 향해 쏟아졌다.

장내 스피커를 뚫고 나오는 구령에 맞춰 수만 명의 관중이 일제히 박장대소를 터뜨리는 장관이 연출됐다.

"이겼다! 이겼다!"를 외치는 '이긴다 박수'는 랜더스필드의 공기를 단숨에 승리의 기운으로 바꿔놓았다.

단 3분.

그러나 그 3분은 수만 명의 마음을 하나로 연결하기에 충분했다.

■ 봉숭아학당 30인의 응원 — 혼자가 아닌 '우리'의 도전[사진]웃자대한민국협회 제공오행자 교수의 곁에는 든든한 응원군이 있었다.

봉숭아학당 식구 30여 명이 VIP석과 관중석을 가득 채우고 목청껏 응원을 보냈다.

초봄의 쌀쌀한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그들의 열기.

회원 중 한 분의 아드님이 SSG 직원으로 근무하며 정성껏 준비해준 따뜻한 간식은 추위를 녹이는 또 하나의 웃음이 됐다.

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응원을 보내온 수많은 시청자들.

"교수님 정말 멋졌어요!"라는 메시지가 쏟아졌다.

혼자가 아닌 '우리'가 함께였기에 가능한 도전이었다.

■ [세상을잇다] 마운드 위에서 증명한 '선택의 힘'경기는 끝났다.

점수판의 숫자는 시간이 지나면 잊힌다.

그러나 그날 SSG 랜더스필드를 가득 채운 웃음은 다르다.

수만 명의 가슴속에 각자의 기억으로 남아,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의 일상을 조금 더 환하게 만들고 있을 것이다.

류현진이라는 대스타와 한 공간에서 호흡하면서, 오행자 교수는 다시 한번 확신했다.

행복은 운이 아니라 선택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 선택은 누구에게나, 어디서나 가능하다는 것을.

오늘도 크게 한번 웃어보시겠습니까? 웃음 발사! 하하하!🔽 유튜브 미스터인천 [웃음치료사 오행자 시구 (인천SSG랜더스필드│260407)] 바로가기▶ 자주 묻는 질문오행자 교수는 누구인가요?오행자 교수는 대한민국의 웃음치료사이자 인문학 강사로, '웃자대한민국협회'와 '봉숭아학당문화혁신학교' 에서 기업·단체 강연, 스피치 교육 등을 통해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7일 SSG 랜더스필드 시구는 어떤 경기였나요?한화 이글스의 류현진 선수와 SSG 랜더스의 타케다 선수가 선발로 맞붙은 빅매치로, 오행자 교수가 시구자로 초청되어 '웃자 대한민국' 노래와 함께 시구를 진행했습니다.

웃음치료사의 야구장 웃음치료 효과는 무엇인가요?수만 명의 관중이 동시에 참여하는 집단 웃음 활동은 스트레스 해소, 집단 유대감 형성, 긍정 에너지 확산에 효과적입니다.

오행자 교수는 3분의 웃음치료로 경기장 전체의 에너지를 바꿔놓는 실전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웃자대한민국협회'와 '봉숭아학당문화혁신학교'는 어떤 단체인가요?오행자 교수와 함께하는 교육·문화 커뮤니티로, 웃음치료·인문학·스피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들의 성장과 교류를 돕는 곳입니다.

[사진]웃자대한민국협회 제공#오행자교수 #웃음치료사 #SSG랜더스 #류현진 #최민준 #야구시구 #봉숭아학당 #웃자대한민국 #긍정에너지 #웃음치료 #기업강연 #인문학강사 #이음매거진 #현장르포.

정세연 편집국장 | press@eummedi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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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자교수(봉숭아학당문화혁신학교)
2026.06.10
👍 0
좋은기사 고맙습니다.
이 기사를 쓴 기자
정세연 편집국장
닥터리부트 두피관리센터(일산) 원장 · 두피전문가 27년 · 이음미디어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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