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첫 ‘웃음 폭탄’이 터졌습니다! 제592회 싱글벙글 나비축제2026년 새해 첫 ‘웃음 폭탄’이 터졌습니다! 제592회 싱글벙글 나비축제
안녕하세요, '월간 이음매거진' 독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 활짝 웃으며 시작하셨나요? 지난 1월 5일 월요일 저녁 7시, 서울 봉천동에는 매서운 겨울 바람도 뚫지 못한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답니다.
바로 '(주)봉숭아학당문화혁신학교'가 후원하고 '웃자대한민국협회'가 주최하는 제592회 싱글벙글 나비축제가 열렸기 때문인데요.
새해 첫 모임부터 ‘긍정 연합군’ 문화혁신 가족들이 모여 웃음꽃을 피웠던 그 유쾌한 현장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새해 복, 웃는 만큼 가져가세요!"이날 행사의 문은 성창운 총장님의 힘찬 환영 인사로 활짝 열렸습니다.
총장님의 에너지만 받아도 올 한 해 운수 대통할 것 같은 기분이었죠.
이어서 김정남 강사님이 이끄는 ‘힐링 타임’은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사르르 녹여주며 참석자들의 얼굴에 편안한 미소를 선물했답니다.
요즘처럼 삭막한 시대, 서로의 눈을 맞추고 웃어주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뮤지컬 배우의 성량으로 뻥 뚫린 가슴! 황선정의 힐링 노래교실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황선정 강사님의 무대였습니다! 연기자에 뮤지컬 배우 경력까지 갖춘 황선정 강사님이 마이크를 잡자, 행사장은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변했는데요.
단순히 노래만 부르는 게 아니라, 풍부한 연기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웃음, 위로, 공감, 소통’을 모두 잡아 주셨답니다.
노래 한 곡, 박수 한 번에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버린 우리 회원님들의 얼굴, 정말 ‘싱글벙글’ 그 자체였어요.
매주 월요일, 몸과 마음만 챙겨 오세요"참가비가 얼마냐고요?" 놀라지 마세요.
이곳의 입장료는 오직 ‘즐길 준비가 된 몸과 마음’뿐이랍니다.
봉숭아학당문화혁신학교와 웃자대한민국협회는 소상공인과 시니어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10년 넘게 이 자리를 지키고 있어요.
제592회까지 이어온 끈끈한 정과 웃음! 혼자 외롭게 계시지 말고, 다음 주 월요일에는 우리 함께 크게 한번 웃어보는 건 어떨까요?봉천역 4번 출구, 웃음 충전소는 언제나 여러분을 기다립니다![행사 정보 안내]행사명: 웃자대한민국협회 싱글벙글 나비축제 (매주 월요일 진행)일시: 매주 월요일 저녁 7시장소: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699, 2층 (봉천역 4번 출구 직진 150m, 금강자동차유리 건물)참가비: 무료 (몸과 마음만 가볍게!)참관 문의: 010-4321-7159 (오행자 사무총장)[밑줄쫙!] "웃음은 돈 안 드는 최고의 보약"이라는 말, 이번 축제에서 제대로 증명했네요.
다음 주엔 저도 가서 목청껏 노래 한 자락 뽑고 와야겠습니다.
독자님들도 함께 가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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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대한민국협회, 청년 대상 무료 웃음특강… 고3부터 30대까지 1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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