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Issue] 절망의 벼랑 끝에서 ‘오라이!’를 외치다 – 이음매거진 최일례 대표의 불사조 인생[Special Issue] 절망의 벼랑 끝에서 ‘오라이!’를 외치다 – 이음매거진 최일례 대표의 불사조 인생
“갑상선암과 강직성 척추염도 꺾지 못한, 똑순이의 500회 기적”「오라이! 똑순이의 눈부신 하루들」과 「디지털 시대, 나이 들수록 빛나는 나」의 저자 최일례.
그녀의 화려한 성공 뒤에는 학교 앞에서 부끄러움을 이겨내고 신문을 팔았던 기억과, 뼈가 굳어가는 극심한 육체의 고통이 숨어 있다.
하지만 그녀는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그 고통을 비료 삼아 매일 아침 7시 ‘최일례TV 500회 방송’이라는 기록을 써 내려갔다.
이음매거진 최일례 대표의 불사조와 같은 삶을 통해서 그녀의 성공의 저력을 Special Issue로 만나본다.
[이음매거진 에디터=정세연]이음매거진 최일례 대표ㅣ 유튜버 최일례TV▶ “가난은 나의 가장 큰 스승이었다” 가난 때문에 남들보다 일찍 사회라는 전쟁터에 던져진 그녀는 학교앞에서 신문을 팔았다.
작은 몸에 잘 웃는 그녀에게 많은 사람들이 신문을 샀다.
야간 고등학교를 보내준다고 하여 버스 안내양으로 일하며 거친 세상을 몸으로 배웠다.
“그때는 참 고달팠습니다. 하지만 버스 문을 두드리며 외치던 ‘오라이!’는 제 앞길을 막아선 가난을 향해 ‘비켜라, 내가 간다!’라고 외치는 제 나름의 선포였던 셈이죠.”야무진 손끝으로 집안 살림을 도맡던 ‘똑순이’ 기질은 이때부터 형성되었다.
그녀에게 결핍은 주저앉을 이유가 아니라, 세상을 향해 더 힘차게 달려 나갈 엔진이었다.
▶육체의 감옥에 갇힌 “갑상선암과 강직성 척추염, 그리고 눈물의 시간들”인생을 누구보다 야무지게 꾸려오던 ‘똑순이’ 최일례에게 시련은 한꺼번에 찾아왔다.
갑상선암 수술이라는 큰 고비를 넘기자마자, 이름조차 생소한 ‘강직성 척추염’이 그녀의 몸을 덮쳤다.
척추가 대나무처럼 딱딱하게 굳어가는 자가면역질환.
움직일 때마다 전해지는 극심한 통증은 그녀를 깊은 우울증의 늪으로 밀어 넣었다.
“몸이 굳어가니 마음도 굳어갔습니다. 하지만 그 시련이 저를 다시 세웠습니다. 병상에서 저는 깨달았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죽지만, 입을 열고 세상을 향해 말을 하면 살 수 있다는 것을요.”▶절망의 끝에서 만난 ‘말’의 기적 “치유를 넘어 비즈니스가 되다”하지만 최일례 대표는 다시 일어섰다.
봉숭아학당문화혁신학교에서 ‘방송 스피치’를 배우며 내면의 응어리를 목소리로 뱉어내기 시작한 것이다.
“입을 여니 인생의 문이 열렸습니다. 발성(發聲)이 곧 발복(發福)이 되더군요.”자신을 표현하는 법을 깨닫자, 어둠 속에 갇혔던 에너지는 폭발적인 비즈니스 동력으로 치환되었다.
스피치는 단순한 대화가 아닌, 상대의 마음을 얻어내는 강력한 마케팅 무기가 되었다.
▶최일례TV 500회의 집념 “유튜브는 세상을 향한 나의 호흡기였다”몸의 통증을 잊기 위해 시작한 [최일례TV].
처음엔 카메라 앞에 서는 것조차 버거운 도전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스스로에게 다시 한번 “오라이!”를 외쳤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몸이 아파 수저를 들 힘조차 없을 때도 그녀는 매일 아침 7시의 청바지회원들과의 약속은 어김없었다.
어느덧 500회.
이 숫자는 단순히 영상 개수가 아니다.
질병과 싸워 이긴 승전보이자, 500번의 절망을 500번의 희망으로 바꿔낸 최일례만의 저력이다.
방송 스피치를 통해 다져진 그녀의 목소리는 이제 수만 명의 구독자에게 “당신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강력한 치유의 메시지가 되었다.
최 대표의 성공 공식은 명쾌하다.
HHCC(하라면 하라는대로, 시키면 시키는대로한다).
그녀는 분석하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다.
일단 저지르고, 시장의 반응을 보며 수정해 나가는 ‘초고속 실행력’이 그녀를 억대 매출의 사업가이자 10만 유튜버로 만들었다.
특히 AI(인공지능)라는 새로운 파도를 만났을 때, 그녀는 도망치지 않고 그 파도 위에 올라탔다.
책 쓰는 강사: 1년에 100권 출간을 목표로, 자신의 인생과 노하우를 담은 전자책을 출판하며 ‘기록의 힘’을 전파한다.
디지털 리더: 시니어들에게 유튜브와 AI 도구를 가르치며 “나이 들어도 당신은 여전히 빛난다”는 것을 몸소 증명한다.
▶“학교 앞에서 신문을 팔던 소녀는, 세상을 잇는 ‘이음’의 심장이 되다”이제 그녀는 <이음매거진>의 대표로서 더 큰 ‘이음’을 꿈꾼다.
“성공은 나누기 위해 존재합니다. 저처럼 길을 잃었던 분들에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마당’을 깔아드리는 것, 그것이 제가 이음매거진 대표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그녀는 매거진을 통해 소외된 가치를 발굴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지혜를 독자들에게 잇고, 학교앞에서 신문을 팔던 소녀의 간절함은 이제 세상을 이롭게 하는 따뜻한 리더십이 되어 흐르고 있다.
▼최일례가 건네는 인생 리모델링 지침과거를 훈장으로 삼으라 : 고단한 시절이 지금 당신의 근육이 된다.
배운 즉시 저질러라 : 완벽주의는 실패의 지름길이다.
서툴더라도 오늘 "오라이!"를 외쳐라.
도구로 자신을 무장하라 : AI와 책 쓰기는 당신의 목소리를 증폭시킬 가장 강력한 무기다.
▲편집국장의 에필로그"최일례 대표는 우리 시대의 살아있는 '희망 보고서'입니다. 그녀가 거쳐온 버스 안내양 시절의 먼지 나는 길도, 새벽의 차가운 공기도 이제는 모두 눈부신 보석으로 변했습니다. '하는 일마다 일내는' 그녀의 행보는 이제 혼자만의 성공이 아닌, 우리 모두의 축제로 연결하고 있습니다."최일례 대표 프로필#책쓰기강사 #전자책출판노하우 #유튜브전문강사 #500회방송의기적 #시니어자기계발 #1인기업가성공전략 #퍼스널브랜딩전문가 #디지털문맹탈출 #인생역전성공기 #우울증극복사례 #갑상선암생존자 #강직성척추염투병기 #최일례 #일내는여자 #오라이똑순이 #이음매거진 #최일례TV #디지털똑순이 #HHCC법칙.
'세상과 당신을 잇는, 더 넓은 미디어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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