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의 첫번째 편지 "당신의 꿈과 성공을 잇는 튼튼한 다리가 되겠습니다."발행인의 첫번째 편지 "당신의 꿈과 성공을 잇는 튼튼한 다리가 되겠습니다."
"문화창조는 신화창조다!"2026년, 당신의 꿈과 성공을 잇는 튼튼한 다리가 되겠습니다사랑하는 '월간 이음매거진' 독자 여러분, 그리고 이 땅의 자랑스러운 액티브 시니어와 소상공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봉숭아학당 문화혁신학교 총장이자, 여러분의 영원한 응원단장 성창운입니다.
이음매거진 발행자 성창운어느덧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시간, 가족을 위해 그리고 내 터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여러분의 뜨거운 땀방울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올해 저는 '월간 이음매거진'을 통해 여러분과 더 깊이 만나고, 더 크게 웃으려 합니다.
단순한 잡지가 아닙니다.
이곳은 여러분의 삶이 '문화'가 되고, 그 문화가 ‘신화’가 되는 터전이 될 것입니다.
세상과 나를 잇는 즐거운 '연결 고리'가 되겠습니다우리 매거진의 이름 '이음'에는 아주 특별한 뜻이 담겨 있답니다.
바로 단절된 것들을 다시 잇겠다는 약속이지요.
디지털 세상이 낯선 시니어에게는 새로운 배움을 이어드리고, 판로가 막막한 소상공인에게는 든든한 수익을 이어드리겠습니다.
교육과 미디어, 그리고 커머스가 하나로 뭉쳐 여러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종합 문화예술교육 플랫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당신의 성공이 우리의 '뉴스'입니다저는 늘 꿈꿔왔습니다.
TV에 나오는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 이웃의 진솔한 성공 스토리가 뉴스가 되는 세상을요.
올해부터는 여러분이 직접 주인공이 되십니다.
봉숭아학당에서 배출된 유튜버가 '이음매거진 시민기자'가 되어 현장을 누비고, 재능을 세상에 알리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성공이 우리의 뉴스"라는 슬로건처럼, 여러분의 작은 성취 하나하나를 가장 크고 멋지게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치유'와 '힐링'으로 마음의 근육을 키워드려요.
먹고사는 문제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마음 건강'이지요?삭막한 세상에서 웃음을 잃지 않도록, 우리 매거진은 '웃음치료'와 '인문학'을 통해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 드릴게요.
저 성창운이 10년 넘게 외쳐온 "문화창조는 신화창조다"라는 말은, 결국 즐겁고 행복한 마음에서 위대한 결과가 나온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2026년, 혼자 가면 외롭지만 함께 가면 축제가 됩니다.
저와 봉숭아학당, 그리고 이음매거진이 여러분의 든든한 '성공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바로 이 순간이, 여러분의 전성기가 시작되는 '첫 페이지'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2026년 1월 이음매거진 발행자 성 창 운 올림.
'세상과 당신을 잇는, 더 넓은 미디어의 시작입니다.'
웃자대한민국협회, 청년 대상 무료 웃음특강… 고3부터 30대까지 1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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