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th갤러리 《찬란한 일상》展… 북촌화실 작가 17인, 16일 개막57th갤러리 《찬란한 일상》展… 북촌화실 작가 17인, 16일 개막
서울 종로 57th갤러리에서 북촌화실 제6회 정기전 《찬란한 일상》이 열린다.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엿새간. 작가 17명이 매일 지나치는 풍경과 사람, 오래 남은 기억을 수채와 유화, 펜화로 담았다.서울 종로 57th갤러리에서 북촌화실 제6회 정기전 《찬란한 일상》이 열린다.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엿새간. 작가 17명이 매일 지나치는 풍경과 사람, 오래 남은 기억을 수채와 유화, 펜화로 담았다.
정세연 편집국장
닥터리부트 두피관리센터(일산) 원장 · 두피전문가 27년 · 이음미디어 편집국장
2026.09.10
읽기 시간 5분
정세연 편집국장2026.09.10읽기 5분
속도

북촌화실이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종로 57th갤러리에서 여는 제6회 정기전 《찬란한 일상》 포스터.
이음매거진 / 이음미디어
서울 종로 57th갤러리에서 그림 전시가 열린다.
북촌화실은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17 57th갤러리에서 제6회 정기전 《찬란한 일상》을 연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전시 제목이 이번 출품작들의 기준이다. 매일 마주하는 풍경과 사람, 익숙한 공간과 사물, 그리고 오래 남아 있는 기억. 평범하게 지나칠 수 있는 순간을 한 번 더 들여다본 결과물이 걸린다.

"무심히 지나쳤던 하루의 작은 장면들이 저마다의 시선 안에서 다시 빛나는 순간을 함께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 북촌화실
출품작은 수채와 유화, 펜화 등으로 다양하다. 붉은 동백을 그린 수채화, 화분이 늘어선 정원과 둥근 문의 집을 펜과 수채로 담은 그림, 두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웃는 노년 여성의 유화가 함께 걸린다.

참여 작가는 고신미, 김영애, 김재영, 박재선, 박혜정, 송이나, 여지유, 윤영희, 이순자, 장민정, 최성미, 최정희, 하혜영, 한종희, 홍승희, 황수현, 황승기 17명이다.
전시가 열리는 57th갤러리는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에 자리한 전시 공간으로, 이음미디어가 문화 전시를 함께 소개해 온 곳이다.

북촌화실은 2021년 첫 정기전을 연 이후 해마다 회원 작품을 모아 전시해 왔다. 이번이 여섯 번째다.
출처: 북촌화실 제공
정세연 편집국장 | press@eummedia.kr
ⓒ 이음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개
💬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회원가입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이 기사를 쓴 기자
정
정세연 편집국장
닥터리부트 두피관리센터(일산) 원장 · 두피전문가 27년 · 이음미디어 편집국장
📱 카드뉴스
광고
"고객의 마지막 희망이 되고픈 두피전문가"
닥터리부트 두피관리센터
정세연 원장 · 두피전문가 27년
일산 · 브레인트레이너 · SMP디자인전문가
예약 · 문의 →광고 문의: press@eummedia.kr
📺 영상 갤러리
더보기 →웃자대한민국협회, 청년 대상 무료 웃음특강… 고3부터 30대까지 10명 참여
이 기사 전체 보기 →🌱 피움앱
이 기사의 메이커가 만든 앱을
피움앱에서 만나보세요.
피움앱에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