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권유하면 상대는 경계합니다."
"유비오맥파는 고객을 설득하는 장비가 아니라, 고객이 자기 몸을 이해하도록 돕는 상담의 입구입니다."
단정하지 않는 상담. 수치를 들이밀지 않고, 상대가 스스로 묻게 만드는 자리를 먼저 만듭니다.
건강상담 현장에서 20년. 기계가 아니라 사람의 말이 먼저라는 것을 배웠습니다.